강동 · 천호 구내염 한의원
구내염 — 강동점 원장 코멘트
구내염이 한 곳 아물 즈음 다른 자리에 또 돋아서 일 년 내내 입 안 어딘가가 헐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꾸준히 찾아오십니다. 음식이 닿을 때마다 따갑고 화끈거려 식사가 괴롭고, 피곤한 주에 더 잘 생긴다고 하십니다.
진료에서는 코가 막혀 입으로 숨 쉬는 습관이 있는지, 속이 더부룩하고 설태가 두껍게 끼는지 확인합니다. 염증이 올라와 있을 때는 점막 염증을 가라앉히는 처방을 먼저 쓰고 이후 위장 상태에 맞춰 바꾸며, 헌 자리에 직접 약침을 놓기도 합니다. 잠과 식사 습관도 함께 점검해 다시 생기는 간격을 살핍니다.